
트리오 디오의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
안내
한줄 소개
제주 원도심의 기억과 풍경을 음악으로 풀어낸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입니다. 2026년 9월 5일 제주시내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 공연으로,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공연이었습니다.
일정·장소
- 기간·시간: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17:00
- 행사장: 제주시내,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 (제주시 중앙로14길 18, 5층)
프로그램·특징
- 장르: 창작 음악 공연
- 출연: 트리오 디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구성)
- 작곡: 이주성
- 공연 구성: 제주 원도심의 거리와 골목, 오래된 건물에 쌓인 시간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기록하는 창작곡 중심의 연주
- 러닝타임: 약 60분
- 대상: 전 연령
티켓·관람
- 관람료: 무료
- 입장 방법: 무료 티켓 예매 필요
방문 전 참고
- 무료 공연이지만 티켓 예매가 필요하므로, 사전 예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공연은 실내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므로, 날씨와 관계없이 관람이 가능합니다.
잘 맞는 방문 / 신중히 선택할 경우
- 잘 맞는 방문: 제주 원도심의 역사와 정서를 음악으로 경험하고 싶은 분
- 신중히 선택할 경우: 공연 시간이 오후 5시로, 일정이 빠듯한 경우 시간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처: VisitJeju 원문 보기
위치
제주시내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이동 108-13
행사 정보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