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대리불턱

평대리불턱

해변·포구 · 구좌읍

안내

한줄 소개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도께동산 아래에 위치한 ‘평대리불턱’은 해녀들이 물질을 마친 뒤 불을 피워 몸을 녹이던 전통 휴식 공간입니다.

공간·이용

  • 제주 방언 ‘불턱’은 ‘불을 피우는 나지막한 턱’이라는 뜻이며, 해녀들이 추운 겨울에 물질을 마친 뒤 몸을 녹이던 장소입니다
  • 2~30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얕은 돌담이 쌓여 있습니다
  • 1980년대 이후 마을마다 현대식 탈의장이 생기며 이용은 줄었지만, 평대리주민자치위원회에서 복원하고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관람 포인트

  • 공간 중앙에는 불을 지피던 화로를 형상화한 시멘트 구조물이 있습니다
  • 불턱 옆에는 비석과, 평대 해수욕장의 거센 바람에 부식된 네 개의 돌하르방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 인근에는 제주올레 20코스, 평대해수욕장, 세화항구, 세화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가 있습니다

방문 전 참고

  •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이므로 방문 전 안내판이나 현지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 맞는 방문 / 신중히 선택할 경우

  • 추천: 제주 해녀 문화와 전통에 관심 있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 신중히 선택할 경우: 단순한 경관 중심 관광을 원하는 분에게는 매력이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출처: VisitJeju 원문 보기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