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바리메오름
안내
해발 763m이며 오름의 형상은 원형이다. 오름의 모양이 바리를 닮았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바리는 제주도에서 여성들의 밥그릇으로 사용된 그릇이다. 정상부의 분화구(굼부리)는 둘레가 130m이고 깊이는 78m이며 전형적인 분화구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오름의 서쪽으로는 완만한 경사지로 목장이 들어서 있다. 나머지 경사면에는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나고 있다.
출처: 비짓제주
출처: VisitJeju 원문 보기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산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