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건축문화기행] 10-2코스. 자유로운 촌뜨기의 위대한 작품 셋

[서귀포 건축문화기행] 10-2코스. 자유로운 촌뜨기의 위대한 작품 셋

테마여행

소개

그는 프로 복서였고, 쌍둥이였고, ‘촌뜨기’라 불렸고, 대학교육을 받지 못했다. 그는 책을 보고, 여행을 다녔고,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어 프리츠커상을 받았다. 이제 그의 작품들은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건축학도의 순례를 받고 있다. 제주에도 세 곳, 안도의 작품이 여행자를 부른다. “야, 너두 건축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