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보고 조리보고 ‘종달리편’

요리보고 조리보고 ‘종달리편’

테마여행

소개

제주 서쪽 끝 한경면의 두모리가 머리라면, 그 반대편 땅의 꼬리 ‘지미’가 되는 동쪽 끝 마을. 한라산으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종달리’이다. 故 김영갑 작가가 사랑했던 용눈이 오름부터 여름이면 가득 피어오르는 수국으로 장관을 이루는 해안도로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통달함을 마쳤다.’라는 뜻의 종달리. 땅의 꼬리이자 제주에 마침표를 찍는 마을. 이곳에는 제주의 모든 아름다움이 갈무리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