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올레 17코스
소개
한줄 요약
제주시 광령에서 출발해 어영소공원과 도두봉, 용두암, 관덕정을 거쳐 제주시 원도심으로 이어지는 제주올레 17코스는 약 17.9km, 중간 난이도의 도심 인접 올레길입니다.
코스·지형 특징
- 총 거리 약 17.9km, 소요 시간은 약 6~7시간으로 중간 난이도에 해당합니다. 걷기 속도와 휴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무수천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과 무수천이 바다로 이어지는 물길을 지나며, 외도의 월대·포구, 이호테우해변, 도두봉, 용두암, 용연다리, 무근성, 목관아지를 경유해 제주시 도심으로 진입합니다.
- 도두봉은 낮은 산으로 정상에서 제주시 전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용연다리 인근은 휠체어 통행이 가능한 구간이 있습니다.
난이도·소요
- 난이도는 ‘중간(NORMAL)’으로 분류되며, 전체 코스는 약 6~7시간이 소요됩니다.
주차·화장실·주의
- 코스 시작점 반경 3km 내 주차장이 있으며, 무료 또는 유료 여부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올레 코스는 우회 또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제주올레 공식 정보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시점
- 제주시 도심과 해안, 숲길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 사계절 모두 매력적입니다. 다만 날씨와 코스 상황에 따라 소요 시간과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날씨와 코스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로
광령 → 관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