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올레 18-1코스
소개
한줄 요약
제주시 추자면의 추자면사무소에서 신양항까지 이어지는 제주올레 18‑1코스는 약 11.4km,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정도로, 추자도의 주요 지점을 지나며 당일치기 걷기 여행에 적합한 코스입니다.
코스·지형 특징
- 출발점인 추자면사무소에서 추자초등학교, 최영장군사당, 봉글레산, 추자등대, 돈대산(중간 스탬프), 예초리포구, 황경한의묘, 모진이몽돌해수욕장을 거쳐 신양항에 이르는 경로입니다.
- 추자도의 섬 안 오름과 해안길, 마을길이 어우러진 다양한 지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이도·소요
- 총 거리 약 11.4km, 소요 시간 약 4시간으로 안내됩니다.
- 난이도는 일반적으로 ‘NORMAL’로 분류되나, 일부 정보에서는 ‘어려움’으로 표기된 경우도 있어, 체력 수준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주차·화장실·주의
- 출발점인 추자항 주변에 주차장이 있으며, 코스 시작 전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스 중간에 스탬프 지점(예: 묵리 슈퍼, 신양항 편의점 등)이 있어 휴식 및 확인 지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섬 지역 특성상 배편 및 버스 운행 시간에 맞춰 계획해야 하며, 늦은 오후 이후에는 교통편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천 시점
- 봄·가을의 맑고 온화한 날씨에 걷기에 적합합니다.
- 당일치기 일정으로 계획할 경우, 늦어도 오후 3시 30분 이전에 종점인 신양항에 도착해 교통편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방문 전 참고
- 배편과 버스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반드시 최신 운행 정보를 확인하세요.
- 스탬프 지점은 휴게 및 확인 지점으로 유용하나, 운영 시간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잘 맞는 방문 / 신중히 선택할 경우
- 추천: 당일치기 걷기 여행을 계획하는 분, 다양한 지형과 스탬프 체험을 원하는 분.
- 신중히 선택: 교통편이 불편할 수 있는 섬 지역이므로, 체력이나 교통 계획이 불확실한 경우에는 고려가 필요합니다.
경로
추자면사무소 → 신양항